처음엔 저도 중절수술 찾다가 미프진을 알게됐어요. 
너무 죄송스럽고 이런 약이 있다는거에 감사하며 그냥 너무 죄송스러웠어요.근데 2번째는 그냥 미쳤다…아니겠지..하면서도 미프진 있으니까 엄청 조마조마 하진 않았어요
제가 후기쓰는 이유는 앞으로 이런일이 다시 없도록 다짐하려고 씁니다..그리고 이글을 읽고 그나마 조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피임약을 먹지않고 콘돔이나 질외 사정을 해왔었어요
첫번째 때보다 두번째가 주수가 더길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입덧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눈뜨자 마자 잘때까지 속이 안좋은데 세쨋날 흰약3알먹고 10분만에 토할거 같아 죽겠는거에요 
또 배도 같이 아파오고 설사도 계속 나오고.. 40분 만에 토했습니다.. 토하고나니 걱정이 됐어요 
실패하면 어쩌지 하고 이때까지 출혈없다가 그뒤1시간쯤 지났나 화장실 가서 변기에 앉으니 덩어리들 나오더라구요 제대로 못봤어요
그뒤로 계속 하혈중이고 3쨋날이후 지금 2틀지났어요 하혈중입니다.
배도 아직 살짝 아프고 첫번째 때와 다르게 토도 했고 최대한 빨리 초음파검사하러 가려고 합니다
다시 볼일 없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Reply:고객님 후기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시 볼일 없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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